Pyeongchang Olympics

노바이 아이스 어리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출정식

 

1월 11일  미시간주 노바이시 아이스 어리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출정식에서 민유라-알렉스 겜린 선수가 미국 미디어들과 인터뷰를 했습니다. 또한 약 50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가하여 이 체육관에서 훈련받다가 평창올림픽에 출전권을 따낸 한국, 영국, 미국, 체코, 우크라이나 대표 선수들에게  싸인을 받는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
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민유라-알렉스 겜린 선수덕분에 노바이 아이스 어리나에는 태극기가 자랑스럽게 걸렸습니다.